2010년 10월 25일 오전 9시가 넘어서 음성농업기술센터에서 전북 정읍 신태인면 백산리 천단녹색농촌마을(유기농 포도재배로 유명한 곳)을 향하여 관광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12시가 넘어서 초록마을이라는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
천안함, 아픈 그 이름이여 채홍조 서서히 함미가 찢긴 얼굴 밀어올리고 20일간 애타게 찾아 부른 메아리 삼키며 바다는 긴 침묵 깨고 반쪽씩 천안함을 내어주었다 거대하고 육중한 함체, 단번에 두 동강이 낸 정체는 무엇인가 가슴..
농업대학 e비즈니스 오두막 방문 채홍조 오늘은 바람이 거세게 불고 날씨가 추웠다 마지막 꽃샘추위인가 10시가 조금 못되어서 양파님이 일 순위로 오셨다 이어서 다른 학우님들과 윤교수님도 들어오셨다 2층으로 올라가 홑청으로 만들어..
밤새 내린 봄 눈이 따스한 햇살에 녹아 강철지붕을 뛰어내려 케노피 창위에서 졸졸 노래부르며 미끄럼을 타고 다시 긴 호스 터널을 지나 연못으로 모여둡니다 찰랑찰랑 바람이 밟고 지나 가는 발자국엔 곱게 물주름이 일고 연못속에서는..
3월13일 시인의 오두막의 봄 꽃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을 것 같네요 마을 여기저기에서 경운기가 잠을 깨고 밭에 거름을 실어 나르는 농부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이제 옥수수 씨앗도 포트에 파종 준비하고 밭도 갈아야 하고 마음이..
올해 처음으로 메주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좋은 콩을 선별하여 깨끗이 세척하여 가마솥에 삶았습니다 가마솥이 한꺼번에 4말의 메주를 쑬 수있습니다 남편과 하루에 한 솥씩 을 쑤어 만들었답니다 메주콩이 푹 잘 삶아지고 구수합니다 어느..
백연과 백연 꽃 차입니다 하우스 전경입니다 남편이 아끼는 분재와 야생화를 키웁니다 안녕하세요 시인의 오두막 채홍조입니다 제가 지은 농산물을 믿고 주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님들의 성원에 늘 정직하고 깨끗한 무공해 농산물로..
안녕하세요 제가 지은 농산물을 믿고 주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님들의 성원에 늘 정직하고 깨끗한 무공해 농산물로 최선을 다하여 보답해 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수원에서 30여 년간 남편과 사업을 하다가 자연이 좋아 생면부지..
<바로바로 직거래>택배비 없이 명절 선물용 사과 예약 주문 받습니다 사과가 완숙 될때까지 사과나무에 잎이 무성했던 사과!! 010-3463-9203 문의주세요 http://blog.naver.com/sookkk7.do 5키로..
처마 밑의 예쁜 고드름! 어린 시절이 문득 생각납니다. 추운 날씨 덕분에 생기는 소중한 기억입니다. 어린 송하의 고드름 원정기 구경하시죠 바로가기
추운겨울날 모처럼 신나는 구경거리가 생겨다 충북 방송인 동네방네 노래 짱 방송녹화을 주민 자치센타에서 열려다 모두 나름대로 한가락씩 뽐나게 뽑고 주민들은 신나고 주민을위해 심사 위원장이신 주민 자지위원장님도 한가락 뽑고 땡..
허브(herb)는 차나 술에 넣기도 하고 상처 부위에 바르기도 하는 약초를 말합니다. 그밖에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것이나 염료로 쓰이는 것, 심지어 독초도 모두 허브에 속합니다. 허브는 여러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이..
흰눈이 쌓이고 날씨마저 영하권 방콕만 하기에는 무료한 나날 보건진료소 에어로빅 건강체조 프로그램이 일주일에 한뻔씩 있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울집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이고 인근마을 에서 참여한 여러 님들과 잘 따라 하진 못해도..
2009/10/19 - [농부들 이야기] - [보람농원] 못생겼다 지난11월 말경에 말려놓았던 모과를 대추와함께 모과차를 끊여 봅니다 향기가 좋은데요..ㅎ 감기예방도 할겸 추운 날씨에 따끈한 모과차 참 좋으네요..^^ 꿀을..
내가 손자를 너무 보고싶어 하니까 아들이 처가집에 갔다가 손자를 데리고 왔어요. 외손녀들이 얼마나 잘 데리고 노는지 울지도 않아요. 그런데 문제는 밤에 엄마를 찾지나 않을지 걱정이었지요. 역시 우리 손자는 달랐어요 ㅋㅋ.....
감곡면 월정리 경로회 2009년 결산보고회를 새해 첫날 마을 건강관리실에서 가졌다 정형훈회장님 정종훈 총무님이 지난 3년간 애써주셨고 새로이 정동신님이 회장님으로 정종훈님이 부회장 권용익님이 총무로 선임 되어 새로이 월정리..
새해를 난 누구보다도 기다린다 .. 아직도 부자유 스러운 다리 그로인해 파생된 여러가지 어렵고 지루하고 힘든일들 잘되겠지.... 새해에는 엄청추워서 XX 조차도 빨리 뜨고 싶어하는 집 수리 할수 있겠지 새해에는 악으로 깡으..
agadir 062 by vipcs2378 며칠전에 내린 눈이 아침 햇살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이제 태양은 어제보다 더욱 빛나고 해맑은 아침 공기는 마음을 상쾌하게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눈부신 날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호랑이 발자국인듯해서 찍어 봤어요 ... 호랑이 치곤 좀 작은듯하긴 한데요 청소년기에 호랑이 인것 같기도 합니다. 옆에 눈이 튄것은 토끼로 사료 됩니다.. 아마 어제 밤 내린 눈을 맞으며 호랑이와 토끼가 이루어질수 없는 사..
청년회 정기총회결과 2년임기에 감사로 선임되었다.. 청년 ... 말그대로 靑年 싱싱한 넘들이다 몸과마음이 싱싱하고 자신있고 정말 멋진시기이다... 지내보니 내도 그때가 좋은시절이었는데 시골에들어오니 본의 아니게 흰머리 청년이..
박경리 윤이상 님의 고향 통영을 모처럼 다녀 왔어요 .. 도시는 잘 정돈되었고 남녘이라서인지 우리 지역과는 다르게 파란 기운이 많이 남아 있었고 귤나무도 있었다 박경리님은 원주인줄 알았는데 ... 케블카 타봤고 이순신 장군..
즐거운 성탄절이네요 우리 회원 모든분들께 축복 가득 하시길빌어요 얼마남지않은 2009년도에 힘들어던 일들은 모두 떨처 버리시고 2010년도에는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바랍니다
천일인삼영농법인 간판이 나왔어요 기다리고 고대하던 간판이 대로변에 마침내 욷둑 스게 되었어요 잘생긴 간판이 있어 그런지 억게가 더 묵업네요 간판에 문제점을 지적해 주세요
따끔한 정전기 방지 요렇게 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면 공기가 건조하여 정전기가 쉽게 잃어나죠 요즘같은 날씨엔 차에서 내릴때 문을 닫가가 깜짝 놀라기 일수예요 손끝에서 잃어나는 정전기가 얼마나 따가운지.. 이럴때는 윗옷..
콩나물을 기르려고 바구니에 쥐눈이 콩을 하루 불리고 2일째는 바구니에 담아서 콩나물 3일째 날입니다 싹이 트고 바구니의 바닥을 보이지 않을정도로 깔렸네요 4일째 날입니다 거의 다 싹이 났네요 5일째 날입니다 하루에 4~5번정..
제가 살고 있는 감곡은 충청북도 음성군 에 속해있는 햇사레 복숭아로 유명한 면 입니다 삼면이 바다로 싸여있지만 충청북도만 바다를 못접하고 있습니다 오늘 감곡농협 대의원들이 조합장님과 이사님과 함께 서해안 태안반도로 선진지 견..
어느날 아침에 이슬 방울 조롱조롱 구슬처럼 꿰어 메단 커다란 거미줄 거물이 우리 정원을 가로질러 펼쳐져 있네요 어마나~~스케일이 크기도 하네요 무슨 꿈이나 크게 가지는 것이 멋지겠지요 그렇다고 이룰수 없는 허황된 꿈이 아니라..
복숭아의 고장 감곡농협 대의원중 한사람으로서 2010년 사업계획및 수지예산(안) 의결의 건과 감곡농협 정관 중 일부내용 개정과 관련한 대의원 대회를 다녀 왔어요.. 각종 회의장소와 교육장소 그리고 토일요일에는 예식장으로 사용..







